닭갈비 by 이잉



찜닭을 먹으려고 하다가 닭갈비로 급 변경했다 :D
대하 닭갈비로 고고싱.



닭갈비 2인분에 떡사리 추가.
콜라를 서비스로 주셨당 ^^;;




왜 이렇게 많지 ? 이거 다 먹을 수 있을까 ?
니예니예 그렇죠. 쓸데없는 걱정이었죠.




꺄항- 익어가고 있당.
양배추가 빨리 숨이 죽길 기다리고 있었다. 너 왜 이렇게 싱싱하니 ?




오예오예 다 익었당.





오랜만에 먹었더니 더 맛있고 난리.
자고로 음식사진은 노란 조명 아래에서 찍을 때 가장 빛나는 것인데, 해질 때 창가에 앉아서 찍었더니....;ㅁ;




덧글

  • 분홍토끼 2010/01/11 02:56 # 답글

    왜 이렇게 많지? 다 먹을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은 쓸데없는 걱정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하 닭갈비는 처음 보는데 일반 닭갈비에 대하를 넣은건가봐요?
    닭은 옳습니다.
  • 이잉 2010/01/11 23:59 #

    네 쓸데없는 걱정이었지요. 어차피 적으나 많으나 다 먹을 거면서 항상 걱정해욬ㅋㅋㅋㅋㅋㅋ
    대하 닭갈비는 그냥 닭갈비 집 상호고 대하를 넣진 않습니닼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우셔랔ㅋㅋㅋ
  • 분홍토끼 2010/01/12 01:19 #

    저 낚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강우 2010/01/11 06:44 # 답글

    그쵸그쵸 나올땐 많아보여도 정작 볶고 야채 숨 죽고 나면 나중에 밥 볶아 먹고나도 뭔가 아쉬운!!
    특히 떡사리는 정말 빼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0-!
  • 이잉 2010/01/12 00:03 #

    아 역시 뭔가를 아시는군요. 떡사리는 추가해줘야 합니다. 전 라면사리도 좋아하는데 여긴 없어서 못 먹었어요.
    금방 나왔을 때는 진짜 다 야채빨이에요. 이걸 어케 다 먹지 ?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ㅋㅋㅋㅋ
  • 카이º 2010/01/11 16:07 # 답글

    쓸데없는 걱정에서 빵터졌어요 ㅋㅋㅋㅋ

    처음엔 수북하지만 나중에 자작해지면서 줄어들지요 ㅎㅎㅎ
  • 이잉 2010/01/12 00:12 #

    자꾸만 쓸데없는 걱정을 해서, 다 먹고 나면 괜히 민망해져요.
    양배추 숨 죽으면 진짜 양이 반으로 줄어드는 기분이에욬ㅋㅋㅋ
  • 잠자는코알라 2010/01/11 19:43 # 답글

    쓸데없는 걱정 저도 동의합니다. 이게 다 양배추 때문이에요. ㅠㅠ
  • 이잉 2010/01/12 00:14 #

    맞아요. 저런 건 다 양배추 빨(..)이에요.
    근데 저 양배추가 빨리빨리 숨이 안 죽어서 좀 무서웠는데 결국은 지도 양배추였던 거죠. 양이 반으로 줄었어요;ㅁ;
  • 연진 2010/01/12 00:07 # 답글

    아...내일은 닭갈비 너로정했다 ㅋㅋ완전 맛있겠다 T_T ♥
    완전 땡겨요 ㅠㅠ
  • 이잉 2010/01/12 00:15 #

    악ㅋㅋㅋ 내일 메뉴 정하셨나요 ㅋㅋ
    페브리즈 챙기세영......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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