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일본 앨범들 Replay, Juliette, Lucifer by





 그 누군가 말했지.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고. 그것이 나의 얘기였나 ?
 그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조용히 지내려고 노력은 했다. 다행히 외쿡 돌아다니느라 잘 안 보여서 다행일 지경.
 아무튼 기다리던 일본 앨범들이..... Replay, Juliette, Lucifer !




Replay
사람들이 흔히 떠올리는 샤이니의 이미지가 이런 거 같다.
알록달록하고 아직 소년같은 그런 이미지 ?




껍데기가 예쁘다. 저 풍선들도 그렇고 편집도 ~




한 장은 CD, 한 장은 DVD
한국에서도 이 사이즈의 종이 앨범을 계속 냈었는데, CD가 종이에 그대로 끼워져있어서 다 찢어졌었는데
이건 이렇게 고정되는 거라서 마음에 들었다.




이건 Juliette
세 장의 앨범 중에서 이 앨범이 가장 마음에 든다. 수록곡 kiss kiss kiss도 그렇고
사진도 다 너무너무 예쁘다. 다 신경썼겠지만 이 앨범을 가장 신경써서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든달까 ?




마음에 든다 이 사진이 !




랜덤으로 들어있는 카드..... 난 종현이가 나왔네 ' _'*




사진들이 다 너무너무 예뻤다. 애들 스타일링도 마음에 들고 T _T♡
점점 표정이 자연스럽고 다양해지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다른 애들 사진도 예쁘지만 특히 태민이 사진들이 특히 다 예쁘다.




CD도 예쁨 T _T 시계모양 !




저 뱃지 같은 거에 이어폰 꽂고 재생 누르면 노래가 흘러나온다.
아 정말 신기해 ㅋㅋ 근데 저걸로 듣지는 않을 듯.
안에 충전하는 잭도 들어있음.




이건 루시퍼. 줄리엣이랑 같은 구성 >.<




이건 랜덤 카드 태민이 ㅋㅋㅋ
태민이 요즘 쩌는듯 !!




이 사진은 볼 때마다 묘한 것 같음.




CD. 깔끔한 디자인 ~




이것도 이어폰 꽂으면 루시퍼가 흘러나온다.
루시퍼 일본어 버전은 들어도 적응이 안된다. 헬로나 줄리엣 이런건 그래도 좀 귀에 익었는데 ㅋㅋㅋㅋ




고마워영 흐흑흐흑





멀고도 험한 탈덕의 길 by






이제서야 내가 이진기를 끊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내 팬질도 이제 끝인가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건 그냥 내가 안 봐서 그랬던 거였다. 나는 어딘가에 마음을 쏟아부어야 편안한데 의식적으로 안 보려고 했더니 마음이 식은 것 같았는데 그냥 좀 사는 재미가 없었다고 해야할까. 흑 잊잉긔 보고싶당. 마침 일본활동 해서 다행이지 지금 나왔으면 난 또 팔도유람을 할 뻔 했어. 내가 또 미쳐서 날뛸까봐 조금씩만 가끔씩만 봐야지. 이진기 화이팅



^^;; by



진기 안녕
탈덕하려 노력 중이며 이 블로그는 이제 거의 사용하지 않을 예정임미당 ^^;;


오랜만에 과식 by



 동기들과의 모임을 오랜만에 가졌다. 학교 다닐 때도 맨날 몰려다니면서 술 먹고 게임하고 놀러다니고 그러긴 했는데, 졸업 이후에 본격적으로 더 친해진 것 같다. 돈으로 묶인 사이가 되기도 했고, 취업이니 회사생활이니 학교 생활이니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언도 해주고 그러면서 더 의지하게 된 것 같다. 예전에는 맨날 당구장, 술집을 전전했다면 요즘은 맛집과 커피점을 찾아다닌다. 지하철 끊기기 전에 빨리 빨리 헤어지는 건전한 모임 정도 ? ㅋㅋㅋ



 약간 늦어서 이미 친구들이 다 주문해놓은 상태여서 이름이 뭔지 확인을 못했다. 그냥 좀 비쌌던 걸로 기억된다. 별로 특별할 것도 실망할 것도 없는 구성.




샐러드인 줄 알고 우와 양 짱 많네 했는데 샐러드 스파게티였닼ㅋㅋㅋㅋㅋ 소스가 바닥에 가라앉은 줄도 모르고 왜 이렇게 싱겁냐고 신경질을 냈닼ㅋㅋㅋㅋㅋ




아마 새우필라프인 듯 ? 이런 곳에서 새우 어쩌고 하는 메뉴를 주문하면 새우 한두개 든 게 다인데 여긴 제법 많이 들어있어서 좋았다.




게살크림스파게티. 메뉴에는 없었는데 일하는 분이 추천해주신 듯 ?



 여기 이름도 잘 모르겠는데 내부는 좀 괜찮았다. 의자도 편하고... 근데 메뉴가 너무 느리게 나왔다. 특히 음료의 경우에는 더더욱.. 아이스 음료 주문하면 그게 무엇이든 얼음이 너무 많아서 좀 싫었다. 음식은 그냥 그랬음. 요즘 동성로 트렌드에 따른 메뉴들..




과일 땡기네 by





키위 빼고 다 내가 좋아하는 과일들 ♡
솔직히 키위는 별로 맛있는 지 모르겠다. 그리고 먹고나면 목이 아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찝찝해서 안 먹는데 얻어먹는거라서..
빠나나는 옛날에는 못 먹었는데 엄마가 우유에 갈아주기 시작하면서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단독으로 먹으면 너무 꾸덕꾸덕해서 좀 싫을 때도 있지만 달고 배불러서 좋당.
사과, 토마토, 딸기 이 세 가지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다 좋아한다. 이 날은 사과가 제일 맛있었다.




딸기 굿굿 ~
토마토 굿굿 ~
자몽 굿굿 ~
주로 빨간 애들을 좋아함.

과일먹으면 기분도 좋아지는 것 같다. 자몽을 한 박스 주문했닼ㅋㅋㅋㅋㅋㅋ 몇 박스 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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