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막 엄청 가고 싶고 그렇지는 않았는데 아직 앨범을 안 사기도 했고 마침 팬싸도 한다기에 구매했다. 따...딱히 보고 싶어서는 아니야 !!!! 예전 같았으면 7,8장씩 샀을텐데 안되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두장만 샀는데 덜컥 당첨됐다. 문자받고 의심부터 했다. 두장만 샀는데 되다니 역시 만우절 장난인가... 하며 ㅋㅋㅋㅋ 될 놈을 한장만 사도 된다더니




늦게 가서 맨 뒷줄에 앉아있었다. 아니야.. 여기 내 자리 아니야.... 멀어서 집중도 안되고 해서 카만 있다가 싸인받음. 태민이가 안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 그 사실만으로 패닉상태였음ㅋㅋㅋㅋ 시작 전에 의자 네개길래 태민이가 안올거라고는 생각도 안하고 어 ? 오늘 기범이 뮤지컬 하나 ? 이러고 있는데 기범이가 들어옴. 아 의자 셋팅을 덜한건가 ? 했는데 태민이가 안왔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범, 민호, 종현, 진기 순이었음. 껍데기에 싸인해달라고 기범이한테 내밀었는데 지 맘대로 넘겨서 싸인해줌. 얼굴에 하기 싫었나보당ㅋㅋㅋ 기봄이 오늘 몽가 좋았음. 봄아... 똥싼바지 입구... ㅋㅋㅋㅋㅋ
민호한테 받다가 종이가 스륵 흘렀는데 매의 눈으로 캐취하고 뭐 떨어뜨리셨다며 알려줌ㅋㅋㅋ 더 멋있어졌네 ? ㅠㅠㅠ
종현이능... 휴... 이상한 생각 하지 말라니... 날 이상한 생각하는 여자로 만들었음 ㅠㅠㅠ 굴욕이다 제길. 뿌잉뿌잉해달라는 수니들에게 안한다곸ㅋㅋㅋ 너나 하라몈ㅋㅋㅋㅋ 마지막에 해줄줄 알았는데 정말 안해줌 ㅋ
징기 싸인하는데 계속 진기 손톱 보고 있다가 싸인 해놓은 거 보고 웃겼음ㅋㅋㅋ 팔 아프구나 ? 징기 손꾸락으로 호두 깨는 시범 보여줌 ㅋㅋㅋㅋㅋㅋ 아 웃곀ㅋㅋㅋㅋㅋ
끝나고 나와서 길 건너려는데 관광버스가 지나가길래 아 애들 가는구나, 했는데 응 ? 경시긔가 저 뒤에 서있네 ? 갑자기 애들 걸어나옴ㅋㅋㅋㅋ 아 이런 촉은 죽지 않았넼ㅋㅋㅋㅋㅋ 좁아터진 승용차 뒷좌석에 징기, 민호, 종현, 기범 이케 네명이 낑겨서 탐 ㅋㅋㅋ 경시긔는 앞에 타구.. 그거 보고 가려고 횡단보도에 섰는데 애들 신호걸림ㅋㅋㅋㅋㅋㅋ 귀요미들 ㅋㅋㅋㅋㅋㅋ


















